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하려면 본인이 신분증을 가지고 시·군·구청이나 읍·면·동 사무소 등을 방문하시면 됩니다. 창구에서 신분증을 제출하고 전자패드에 서명하는 방식입니다.
방문 전에는 제출처가 요구하는 서류 종류부터 확인해 주세요. 온라인으로 이용하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별도 절차가 있으므로, 방문 발급과 구분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 방문하면 되나요
정부24가 안내하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신청 장소는 시·군·구청이나 읍·면·동 사무소 등입니다. 신청 자격은 본인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발급을 맡기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 방문하는 일정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가려는 기관을 정했다면 방문 전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업무를 처리하는지, 민원창구 운영시간은 언제인지 확인해 보세요. 전화로 문의할 때는 필요한 서류의 정확한 이름을 말하면 다른 민원과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준비물과 현장 절차
기본 준비물은 신분증입니다. 정부24 안내에는 별도로 준비하는 신청서가 없으며, 서명은 방문한 자리에서 전자패드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신청서 양식을 미리 찾아 작성하기보다 신분증을 챙기고 방문 장소를 확인하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 제출처에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해도 되는지, 별도로 요구하는 기재사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본인 신분증을 준비하고 방문할 민원창구의 운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 본인이 창구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출하고 전자패드에 서명합니다.
- 발급받은 서류는 제출 전에 이름과 기재 내용을 살펴봅니다.
어떤 신분증을 가져가야 할지 애매하다면, 가지고 있는 신분증의 종류를 방문 기관에 알려 사용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신분 확인에 필요한 준비를 마친 뒤 방문하면 재방문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처리시간과 수수료
2026년 11월 1일 확인한 정부24 안내에서 처리기간은 ‘즉시’이며, 근무시간 내 최대 3시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즉시는 창구 도착과 동시에 발급이 끝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안내된 처리기간으로 이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방문 일정에는 대기할 여유도 두세요.
같은 안내 기준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면제됩니다. 면제 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그 이후에 발급받는 경우에는 정부24의 해당 민원 안내나 방문 기관에서 당시 수수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온라인 방식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방문 발급과 이용 절차가 다릅니다. 발급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발급하는 방식이며, 처음 이용하기 전에는 읍·면·동을 방문해 시스템 이용 승인을 신청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이용할 계획이라도 최초 이용 승인을 받지 않았다면 방문 준비가 먼저 필요합니다. 필요한 서류와 이용 목적에 맞춰 아래처럼 구분해 보세요.
| 구분 | 본인서명사실확인서 | 전자본인서명확인서 |
|---|---|---|
| 신청·이용 방식 | 본인이 시·군·구청이나 읍·면·동 사무소 등을 방문해 신청 | 발급시스템에서 본인이 직접 발급 |
| 처음 준비할 사항 | 신분증을 준비하고 현장에서 전자패드에 서명 | 최초 이용 전 읍·면·동에 방문해 시스템 이용 승인 신청 |
| 선택 전 확인할 점 | 제출처가 요구하는 서류 종류와 기재사항 | 제출처가 전자 방식의 서류를 받는지와 시스템 이용 승인 여부 |
방문 전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먼저 제출처에 “인감증명서 대신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해도 되나요?”라고 확인해 주세요. 함께 안내받아야 할 기재사항이 있다면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그다음에는 방문할 기관의 발급 업무와 운영시간을 확인하고, 본인 신분증을 챙기세요. 방문 발급을 원하는지, 전자 방식의 최초 이용 승인을 원하는지도 구분해 두면 창구에서 필요한 업무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방문 준비는 본인 방문, 신분증, 현장 서명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출처의 요구사항과 방문할 창구만 먼저 확인해 두시면 필요한 발급 절차를 차분하게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와 확인일
웹 검색 조사 기준일: 2026-11-01. 적용 조건과 신청 가능 여부는 해당 기관의 현재 안내를 확인하세요.